그동안 한국 축구의 결과가 무엇이었는가. 4연속 월드컵 진출? 한국은 본선에 4회 연속 진출했지만,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세계 무대에 강한 인상을 남기지도 못했다. 언제나 한국 선수는 주눅들어 있었고 자신감 없는 모습만 보여줬다. 그게 한국의 과거였다. 그러니 이제는 우물 안에서 벗어나라. 보다 혹독한 국제적인 대세를 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거스 히딩크 욕락(慾樂)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겨난다. 욕락을 초월한 사람에게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법구경 이상하게도 히포크라테스는 당뇨병의 증례를 기술하지 않았다. 그토록 주의 깊은 임상 관찰자가 요란한 당뇨 증세를 알아차리지 못했을 리가 없다. 단순한 증례이든 복합적인 증례이든 히포크라테스는 어느 것이나 상세히 묘사해 놓았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분명 고대에는 드물었던 질환이며, 아마도 산발적으로 발병했더라도 현대 농촌에서의 발병률과 비슷한 수준이었을 것이다. - G.D. 캠벨(남아프리카공화국 당뇨병전문의) 노(怒, 분노)가 지나치면 기(氣)가 위로 올라가고, 희(喜, 기쁨)가 지나치면 기가 완만해지며, 비(悲, 슬픔)가 지나치면 기가 소모되며, 공(恐, 공포)이 지나치면 기가 내려간다. 경(驚, 놀람)이 지나치면 기가 난조를 보이고, 사(思, 생각)가 지나치면 기가 맺힌다. -황제내경 [소문(素問)] 오늘의 영단어 - headhunting : (야만인의) 사람사냥, 인재스카우트나는 바담풍(風) 해도 너는 바람풍 해라 , 자기는 그르게 하면서 남에게는 바르게 하라고 요구함을 이르는 말.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전기나 교통 등의 서비스 산업은 가장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규모로 운영하는 것이 과제다. 독점이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기업은 가능한 한 하나로 집약되어야 하고, 또한 대규모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 -마쓰나가 야스자에몬 하늘도 둥글고 지구도 둥굴다. 그래서 원형 개념이다. 초목의 씨로부터 곤충과 물고기의 알, 새의 알도 둥글다. 동물, 인간의 태도 둥글다. 둥글다는 개념은 동적이니 돈다는 개념이다. 오줌, 똥도 돌면서 나오고 총구의 총알도 와류(渦流, 소용돌이) 하면서 발사된다. 돌지 않는 것은 생명이 아니다. 인간도 윤회한다. -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 thrice : 3번, 3회, 3배로 오늘의 영단어 - trade surplus : 무역흑자 <---> Trade deficit